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시간 저희는 병중에 있는 모든 형제자매들을 위해 깊은 마음으로 예배와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시며 저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어디에 있든,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주님께서는 저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주님의 사랑과 자비로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하시는 매 순간마다 감사드립니다. 일상의 작은 일들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햇살의 따스함, 신선한 공기의 상쾌함, 사랑하는 이들과 나누는 대화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살아가는 날들 속에서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고, 그분의 능력 안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는 병중에 있는 이들의 고통을 바라볼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들의 마음 속에 고요한 평화가 임하게 하셔서 저희 모두가 주님의 자비롭고 선한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옵소서. 주님, 저희는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며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희는 회개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저희가 주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고, 세상의 욕심과 교만에 빠져 주님의 길에서 벗어났던 것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자비로 저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저희의 연약함을 아시고, 저희의 고백을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저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주님의 뜻 안에서 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옵소서. 오늘도 저희가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주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원합니다.
예레미야 33장 6절 말씀을 기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