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시간 저희는 주님의 보호하심 속에서 자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저희 자녀들을 위해 기도드리며 나아갑니다. 주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사랑으로 돌보시는 주님께 저희 자녀들을 의탁합니다.
주님, 저희는 언제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 순간, 매일, 저희의 자녀들이 주님의 보호하심과 은혜 안에서 자라기를 간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이 소중한 생명들을 언제나 주님의 품 안에서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님, 저희가 부모로서는 무력한 존재이나, 주님의 전능하신 손길이 이끄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드립니다. 이 작은 생명들이 저희에게 주어진 선물임을 기억하며 저희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의 기쁨과 설렘, 그리고 그 아이들이 매일 자라는 모습을 볼 때 저희 마음속에 드는 감사함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자녀들을 맡겨 주셔서, 그들을 사랑하고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셔서 저희 자녀들이 그 안에서 자라고,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계절의 변화 속에서, 저희 자녀들이 주님의 창조의 손길을 느끼며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들이 그들 곁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과 가르침을 지키며 저희 자녀들이 바른 길로 행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어릴 때부터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을 따라 생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녀들이 주님의 사랑을 알고, 그 사랑 안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고, 항상 주님의 뜻을 따르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자녀는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 시편 127:3
주님, 회개하오니 저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로서 때로는 저희 자녀들에게 불친절하거나 화를 내며, 그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돌보지 못한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자녀들에게 올바른 본보기를 보이지 못한 저희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용서하시는 사랑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여 주시고, 저희 자녀들에게 더 나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이 모든 잘못을 고백합니다. 저희가 교만하거나 이기적인 마음으로 자녀들을 대했던 순간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는 흔히 세상의 일들에 치여, 자녀들에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주지 못하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부모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저희의 죄와 허물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회개하오니, 주님께서 저희 마음을 정결케 하셔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인도를 통하여, 저희가 자녀들을 더욱 주님의 사랑 안에서 키우고, 그들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게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저희 자녀들을 바칩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보호하셔서, 그들의 마음속에 주님의 사랑이 항상 넘치게 하옵소서.
주님, 저희의 자녀들이 주님의 계획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자녀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누리고,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나, 주님께서 주신 삶의 기쁨을 맘껏 누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는 자녀들이 주님의 보호하심을 필요로 합니다. 세상의 위협과 위험으로부터 저희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악한 자들의 유혹과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도록 주님의 든든한 방패가 되어 주시옵소서. 자녀들이 모든 상황에서 주님의 인도를 받아 악에서 떠나고, 바르고 깨어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저희 자녀들이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배려와 사랑을 실천하며, 긍휼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친구들과의 놀이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배우며,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하옵소서. 자녀들이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고 동정심을 가지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 자녀들이 학업 속에서도 주님의 지혜와 인도를 받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배우는 모든 지식과 지혜가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임을 깨닫고, 항상 주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학업의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주님의 힘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인내를 주시옵소서.
주님, 부모된 저희도 자녀들에게 올바르고 신앙적인 본보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가 일상 속에서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자녀들이 저희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배우게 하옵소서. 저희의 말과 행동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자녀들이 저희를 보고 주님의 길을 따르게 되는 귀한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자녀들의 마음에 평안을 주시옵소서. 세상의 불안과 두려움으로부터 저희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에서 위로와 평안을 찾으며, 항상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시편 23:1
주님, 저희가 자녀들을 키워가면서 마주하는 갈등과 어려움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저희의 지혜로는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주님의 도우심을 통하여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저희의 마음을 밝히시고, 갈등과 혼란 속에서도 주님의 뜻을 따르며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자녀들이 자라나면서 경험하게 될 수많은 일들 속에서도 주님의 보호하심이 떠나지 않도록 하옵소서. 그들이 성장하며 새로운 경험을 할 때마다, 주님의 지혜와 인도를 받아 바르고 안전한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의 산같이 견고한 사랑이 저희 자녀들의 삶에 깊이 뿌리내리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또한 저희 자녀들이 주님의 사명 안에서 자라나, 주님의 일을 이루어가는 기쁨을 알게 하옵소서. 그들이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연약한 자들을 돌보며 주님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자녀들이 주님의 일꾼으로써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의 뜻을 아름답게 이루어가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희의 이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믿음과 신뢰를 주님께 드리며, 자녀들이 주님의 보호하심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